#나는_말이지...
#악_혹은_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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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well I'm the reason they call it an Irish Goodbye ]
" 뭘 봐 새끼야. 사람이 그렇게 신기하게도 생기셨나 보지? "
이름 Sander
▶ 샌더라고 읽는다. 본명이 아니며 애칭에 가깝다고. 본명보다 이것으로 불리는 것을 선호한다.
성별 男
▶ 엄연한 남성이다. 이 외모에 여성으로 오해받는 것도 어려운 일일 테지.
나이 불명
▶ 외관 상 40세 이상이다. 확실히 오래 산 편이라고 본인이 얘기하는 쪽.
키/몸무게 178cm 80kg
▶ 과체중이다. 몸에 근육이 많은 편이라 그렇다고 한다.
성격 향락주의 도파민중독 가학적인 표독한 자기중심주의
▶ 경박하며 뭐든지간에 남보다는 자신을, 공익보다는 개인의 단순 쾌락을 중요시한다. 과연 종족값을 한달까!
외관


Likes
▶ 도파민, 도박, 화려한 것, 그 외 재미있거나 흥미로운 것이라면 뭐든!
Hates
▶ 매운 음식, 지루함, 천사, 그 외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라면 뭐든!
Scared of
▶ 있겠어?
소지품
검은색 슈트케이스
▶ 상시 들고 다니는 고급진 슈트케이스. 내용물은 보여주지 않는 관계로 미지수지만. 묵직한 것으로 보아 틀림없이 무언가가 들어있을 것이다.
송곳
▶ 평범하게 생긴 목공용 송곳이다.
특징
0606 AB형
- 도파민 중독
- 말투가 다소 경박하고 비속어를 자주 사용함
- 다소 미인인 편. 수염만 깎으면 꽤 봐줄만한 외모다. 정작 자신은 제 외모에 큰 관심이 없는 편.
진영
안티 히어로
종족 악마
능력 불
▶ 일정량의 불을 소환하여 투척하며 공격 가능하다. 붉은색부터 푸른색, 800도~150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할 수 있으며 오래 유지할 수록 신체적으로 무리가 온다.
선관 x